무사고 기준이란

착한운전 마일리지에서 말하는 무사고 기준은 서약 기간인 1년 동안 운전으로 인해 책임이 인정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단순히 사고가 없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법적·행정적으로 운전자 책임이 발생하지 않아야 무사고로 인정됩니다.

무사고로 인정되는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는 무사고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 서약 기간 동안 교통사고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경우
  • 사고는 있었지만 본인 과실이 전혀 없는 경우
  • 상대방 100% 과실로 판단된 사고
  • 단순 접촉이 있었으나 사고로 접수되지 않은 경우

즉, 운전자 본인의 책임이 없으면 무사고로 인정됩니다.

무사고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

다음에 해당하면 무사고 기준이 깨지며,해당 기간의 마일리지 적립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본인 과실이 포함된 교통사고 발생
  • 쌍방 과실 사고
  •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고
    • 상대방 또는 동승자 부상
    • 사망 사고
  • 사고 후 경찰 신고 또는 사고 처리 기록이 남은 경우

과실 비율이 일부라도 본인에게 있다면 무사고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경미한 사고에 대한 기준

사고의 크기와 관계없이 운전자 책임이 인정되면 무사고 기준은 충족되지 않습니다.

  • 경미한 접촉 사고라도 과실이 있으면 무사고 불인정
  • 보험 처리 여부와 무관
  • 수리비가 소액이어도 기준은 동일

사고 규모보다 책임 여부가 판단 기준입니다.

무사고 판단 기간

  • 무사고 기준은 서약 접수일로부터 1년간 적용됩니다.
  • 1년 동안 무사고 기준을 유지해야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합니다.

서약 기간 도중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연도의 마일리지 적립은 중단됩니다.

무사고 기준이 깨진 경우

무사고 기준이 깨지면 그 해의 착한운전 마일리지는 적립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후 다시 서약하고 새로운 1년 동안 무사고·무위반 조건을 충족하면 다시 적립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쌓아둔 마일리지는 유지됩니다.

무사고 기준 핵심 요약

착한운전 마일리지 무사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서약 기간 1년 동안 사고가 없어야 함
  • 사고가 발생했더라도 본인 과실이 없어야 함
  • 본인 과실 사고, 쌍방 과실 사고는 무사고 불인정
  • 사고 규모와 관계없이 책임 여부가 기준

무사고 기준과 무위반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착한운전 마일리지가 적립됩니다.